"얼마예요?"에 대한 공식 답변이자, 몇 달 뒤의 방패. 수량·단가만 넣으면 금액과 부가세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엑셀 양식입니다.
| 공 급 자 | |||
| 상호(법인명) | 사업자등록번호 | ||
| 대 표 자 | 연 락 처 | ||
| 주 소 | |||
| 품 목 | 규격 | 수량 | 단가 | 금액 | 비고 |
|---|---|---|---|---|---|
| 공 급 가 액 | 0 | ||||
| 부가세 (10%) | 0 | ||||
| 합 계 금 액 | 0 | ||||
금액(수량×단가)·공급가액·부가세·합계가 수식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값만 채우세요.
견적서 사고는 대부분 가격이 아니라 빠진 항목에서 납니다. 금액은 다들 신경 써서 적는데, 정작 분쟁을 부르는 건 옆에 비워둔 칸이거든요. 혹시 지금 쓰시는 견적서, 아래 네 가지가 다 들어가 있나요?
금액 칸은 수량 × 단가로 자동 계산되고, 아래 공급가액·부가세(10%)·합계도 수식으로 이어집니다. 품목 몇 줄만 채우면 계산기 두드릴 일이 없죠. 유효기간·부가세 표기 자리도 미리 만들어 뒀습니다. 받아서 회사명만 바꾸면 바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엑셀 견적서는 보낼 때마다 새 파일을 복사하고, 어느 게 최신인지 헷갈리기 시작하죠. 비즈노트에선 고객·품목을 한 번 등록해 두면 견적 기록에서 골라 넣고, 수량 × 단가·합계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쌓인 견적에서 "이 고객에게 지난번 얼마에 줬더라?"를 검색 한 번으로 찾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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