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예요?"에 대한 공식 답변이자, 몇 달 뒤의 방패. 수량·단가만 넣으면 금액과 부가세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엑셀 양식입니다.
| 품목 | 수량 | 단가 | 금액 |
|---|---|---|---|
| 홈페이지 제작 | 1 | 1,500,000 | 1,500,000 |
| 유지보수(월) | 3 | 100,000 | 300,000 |
견적서 사고는 대부분 가격이 아니라 빠진 항목에서 납니다. 금액은 다들 신경 써서 적는데, 정작 분쟁을 부르는 건 옆에 비워둔 칸이거든요. 혹시 지금 쓰시는 견적서, 아래 네 가지가 다 들어가 있나요?
금액 칸은 수량 × 단가로 자동 계산되고, 아래 공급가액·부가세(10%)·합계도 수식으로 이어집니다. 품목 몇 줄만 채우면 계산기 두드릴 일이 없죠. 유효기간·부가세 표기 자리도 미리 만들어 뒀습니다. 받아서 회사명만 바꾸면 바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엑셀 견적서는 보낼 때마다 새 파일을 복사하고, 어느 게 최신인지 헷갈리기 시작하죠. 비즈노트에선 고객·품목·단가가 한 번 등록되면 견적서에 자동으로 채워지고, 발행한 견적이 그대로 목록에 쌓여 "이 고객에게 지난번 얼마에 줬더라?"를 검색 한 번으로 찾습니다. 견적 → 발주 → 청구까지 같은 데이터로 이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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