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는 평소엔 형식적인 종이 같지만, 임금 분쟁이 붙으면 가장 먼저 요구되는 기록입니다. 날짜별 출근·퇴근·휴게 시간을 적으면 실근무시간이 자동으로 계산되는 엑셀 출근부 양식입니다.
| 성 명 | 부 서 | ||
| 년 월 | 20 년 월 | ||
| 날짜 | 요일 | 출근 | 퇴근 | 휴게 | 실근무시간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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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 31일까지 이어집니다 | ||||||
| 근무일수 | 일 | 총 실근무시간 | 시간 | |||
날짜·출근·퇴근·휴게 칸에 시간만 넣으면 실근무시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1~31일 + 하단 합계 포함.
임금 계산의 출발점은 결국 "며칠, 몇 시간 일했나"입니다. 그런데 수기 출근부나 사장님 머릿속 기억은 막상 다툼이 생기면 힘을 못 씁니다. 게다가 출근부·임금대장 같은 임금 관련 서류는 3년간 보존하도록 정해져 있고요. 지금 출근 기록, 나중에 그대로 꺼내 보일 수 있는 형태인가요?
출근·퇴근·휴게 시간만 넣으면 실근무시간이 자동으로 계산되고, 맨 아래에 근무일수와 총 실근무시간이 합산됩니다. 시간은 9:00처럼 넣으면 되고요. 매달 한 장씩 이름·월만 바꿔 쓰면 됩니다.
엑셀 출근부는 매월 새로 만들고, 지각·연장을 사람이 세어 급여로 옮겨야 하죠. 비즈노트에선 직원이 출퇴근을 기록하면 실근무·연장·지각이 자동으로 집계되고, 그대로 급여 계산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달 이 직원 몇 시간이더라?"를 다시 세지 않아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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