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제작을 맡길 때 말로만 주고받으면, 나중에 하자와 재작업 범위를 두고 반드시 다툼이 납니다. 작업 범위와 지시사항을 문서로 못 박고, 지시자·조치자 양측 서명까지 들어간 엑셀 양식입니다.
| 현 장 명 | 협력회사명 | ||
| 작 업 명 | 처리기한 | ||
| 현장위치 | |||
| 자재·장비 | |||
현장·작업 범위·처리기한·지시사항·조치내용·양측 서명란이 갖춰진 양식입니다. 내용만 채우세요.
작업지시서 사고는 일이 끝난 뒤에 터집니다. "이것까지 해주시는 거 아니었어요?" "저는 그렇게 안 들었는데요." 말로만 주고받은 작업 범위가 하자·재작업 다툼이 되어 돌아오죠. 이걸 막는 건 결국 작업 전에 범위를 문서로 못 박아 두는 것입니다. 혹시 지금 쓰시는 작업지시서, 아래 네 가지가 다 들어가 있나요?
현장명·작업명·처리기한 같은 기본 정보부터 지시사항과 조치내용을 적는 넉넉한 칸, 그리고 지시자·조치자 양측 서명란까지 미리 짜 뒀습니다. 자재·장비 칸도 따로 뒀고요. 받아서 현장명만 바꾸면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엑셀 작업지시서는 발급하고 나면 어느 현장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따로 챙겨야 하죠. 비즈노트에선 현장·작업 건을 등록하면 지시 → 진행 → 완료가 한 화면에서 관리되고, 작업별 사진·조치내용이 그 건에 그대로 쌓입니다. "그 현장 마감됐던가?"를 목록에서 바로 확인하고, 하자 접수까지 같은 데이터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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