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는 안 챙기면 연말에 수당으로 돌아옵니다. 성명·입사일·발생·사용 일수만 넣으면 잔여 연차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엑셀 관리대장입니다.
| 부서 / 팀 | 귀속연도 | 20 년 | |
| 기준일 | 20 년 월 일 현재 | ||
| 번호 | 성명 | 입사일 | 발생일수 | 사용일수 | 잔여일수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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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 계 | 0 | 0 | 0 | |||
성명·입사일·발생·사용만 넣으면 잔여 연차가 자동 계산됩니다. 하단 합계 포함.
연차는 "며칠 줬고, 며칠 썼고, 며칠 남았나"를 놓치면 연말에 미사용 수당으로 목돈이 나갑니다. 직원이 몇 명만 넘어가도 머릿속으로는 관리가 안 되고요. 혹시 지금 연차 기록, 사람마다 며칠 남았는지 바로 답하실 수 있나요?
발생·사용 일수만 넣으면 잔여일수가 자동으로 계산되고, 맨 아래 합계로 팀 전체 연차 현황이 한눈에 잡힙니다. 받아서 직원 이름과 발생·사용만 채우면 됩니다.
근로기준법상 1년간 80% 이상 출근하면 15일이 발생합니다. 1년 미만이거나 출근율이 80%에 못 미치면 1개월 개근할 때마다 1일씩(최대 11일) 생기고요. 3년 이상 근속하면 2년마다 1일씩 더해져 최대 25일까지 늘어납니다. 이렇게 계산한 발생일수를 대장의 '발생' 칸에 적으면 됩니다.
엑셀 대장은 누가 언제 며칠 쉬었는지 매번 찾아 갱신해야 하죠. 비즈노트에선 직원마다 휴가 시작일·종료일·일수·상태를 한 줄씩 남겨, 누가 언제 쉬는지 한곳에서 봅니다. 잔여 연차 계산은 이 서식의 자동 수식을 그대로 쓰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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