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거래처의 못 받은 돈을 한 장에 모아, 오래된 순서로 회수 우선순위를 잡는 장부입니다. 발생·수금만 넣으면 미수잔액과 경과일수(채권 나이)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 거래처 | 발생일 | 적 요 | 미수발생 | 수 금 | 미수잔액 | 회수예정일 | 경과일수 |
|---|---|---|---|---|---|---|---|
| (주)가나상사 | 2026-01-15 | 1월 물품대금 | 1,000,000 | 300,000 | 700,000 | 2026-02-28 | 188 |
| 드림유통 | 2026-06-01 | 6월 납품 | 500,000 | 500,000 | 51 | ||
| 합 계 | 1,500,000 | 300,000 | 1,200,000 | ||||
발생·수금만 넣으면 미수잔액·경과일수가 자동 계산됩니다. 여러 거래처를 한 장에 모아 관리.
미수금은 대개 오래 묵은 것부터 떼입니다. 그런데 거래처별 파일을 하나씩 열어 봐서는 "어느 게 제일 오래됐는지"가 한눈에 안 들어오죠. 미수금 관리대장은 여러 거래처의 못 받은 돈을 한 장에 모아, 경과일수(며칠 지났나)로 줄 세우는 장부입니다. 지금 우리 미수 중에 6개월, 1년 넘은 건은 없으신가요?
발생·수금만 넣으면 미수잔액과 경과일수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위쪽 총 미수잔액에는 지금 못 받은 돈이 전부 합산되고요. 거래처를 섞어 한 장에 적을 수 있어, 어느 거래처 어느 건이 제일 오래됐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거래처 한 곳만 자세히 이어 적으려면 거래처원장을 함께 쓰세요.
물품·상품 대금 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민법 제163조). 3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청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시효가 다가온 채권은 그냥 두지 말고 내용증명을 보내 두는 게 좋습니다. 다만 내용증명만으로는 6개월밖에 시효가 미뤄지지 않으니(민법 제174조), 그 안에 지급명령으로 이어가야 확실히 시효가 중단됩니다. 경과일수가 큰 채권부터 이 순서를 밟으세요.
엑셀 관리대장은 새 미수가 생길 때마다 줄을 추가하고, 경과일수도 날마다 다시 계산해 정렬해야 하죠. 비즈노트에선 거래를 등록하면 미수잔액·경과일수가 자동으로 잡히고, 오래된 순·거래처별로 즉시 걸러 봅니다. 회수예정일이 지난 건만 모아 보거나, 문자로 안내하는 것도 목록에서 바로 할 수 있어요.
미수·거래처 장부 템플릿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