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철마다 영수증·계산서를 뒤지는 이유는, 그때그때 안 적어 뒀기 때문입니다. 날짜·거래처·구분·공급가액만 넣으면 매출·매입 세액이 자동으로 집계되는 엑셀 장부입니다.
| 상 호 | 사업자등록번호 | ||
| 기 간 | 20 년 월 ~ 월 | ||
| 날짜 | 거래처 | 적요 | 구분 | 공급가액 | 부가세 | 합계 | 비고 |
|---|---|---|---|---|---|---|---|
| 매 출 합 계 | 0 | 0 | 0 | ||||
| 매 입 합 계 | 0 | 0 | 0 | ||||
| 납부 예상 부가세 (매출세액 − 매입세액) | 0 | ||||||
날짜·거래처·구분·공급가액만 넣으면 합계와 매출·매입 세액이 자동 집계됩니다. 납부예상 부가세 포함.
매출과 매입을 그때그때 한 줄씩 적어 두면, 부가세 신고가 "합계 보고 옮겨 적기"로 끝납니다. 반대로 미뤄 두면 3개월 치 증빙을 한꺼번에 뒤져야 하죠. 지금 우리 가게 이번 분기 매출과 매입, 바로 말씀하실 수 있나요?
공급가액·부가세만 넣으면 합계가 자동 계산되고, 맨 아래에 매출 합계·매입 합계가 구분별로 집계됩니다. 거기에 납부 예상 부가세(매출세액 − 매입세액)까지 자동으로 나오고요. 매달 한 줄씩만 채우면 분기 신고가 편해집니다.
부가세는 대략 매출세액 − 매입세액입니다. 물건을 팔며 받은 세액에서, 사면서 낸 세액을 빼고 남는 걸 내는 구조죠. 그래서 매입 증빙(세금계산서·카드)을 잘 챙길수록 낼 세금이 줄어듭니다. 이 장부 하단의 '납부 예상 부가세'가 그 대략치를 보여 줍니다. 다만 실제 신고 세액은 공제 요건에 따라 달라지니, 홈택스·세무 대리인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엑셀 장부는 매출·매입을 매번 손으로 나눠 적고, 신고철에 다시 합산해야 하죠. 비즈노트에선 거래를 한 줄씩 적으며 매출·매입 구분과 공급가액·세액을 함께 남기고, 월별 합계는 통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거래처를 골라 넣으면 거래처별 기록도 저절로 모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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